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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처음 그땐 시간이 멈춘듯이 
미지의 나라 그곳에서 걸어온 것처럼 
가을에 서둘러온 초겨울 새벽녁에 
반가운 눈처럼 그대는 내게로 다가왔죠 

그대의 맑은 미소는 내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댄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 듣고 올래요 

그대의 맑은 미소는 내맘에 꼭 들지만 
가끔씩 보이는 우울한 눈빛이 마음에 걸려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댄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 듣고 올래요 

나 그대 아주 작은 일까지 알고 싶지만 
어쩐지 그댄 내게 말을 안해요
허면 그대 잠든밤 꿈속으로 찾아가
살며시 얘기 듣고 올래요

 

 

 

 

음... 이 노래 아시는 분 계실련가요. 89년인가? 그때 나왔지만 명곡은 세월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영원히 아름답고 시간이 가면 갈 수록 더  아름다와지죠. 노래 좋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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