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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장 월급 1800만원

Profile 녹차라떼 2018.02.24 01:06 조회 수 : 3135 추천:1

 

 

 

그간 모트라인과 유튜브 계정 아프리카티비에서 양측의 입장을 봤는데요..

 

제가 궁금한 것을 좀 여쭙고자 합니다.

 

 

1.

 

노사장님이 시청자와 팬들에게 아무말도 없이 무책임하게 떠난것처럼 비춰져서 시청자들이 무책임한 행위에 대해 많은 욕을 했습니다.

 

저도 나쁘게 생각하다가.. 나중에 알고보니 노사장님이 모트라인을 떠나게 되는 인사나 해명을 유튜부에 올리겠다고 하셨는데 모트라인에서 막았다고 들었습니다.

 

맞는 이야기인지요?

 

노사장님 아프리카 영상에서 보면 서로 열심히 하자고 갈라서기로 한걸로 최종 이야기되고.. 지분도 그래서 넘기신 거라고 하던데..

 

모트라인은 그 입장과 다른가요?

 

 

 

 

2.

 

노사장님이 매달 가져갔다는 1800만원이 월급이라하셨는데요..

 

아프리카 방송을 보면 월급은 800만원이고

 

1000만원은 윤대표님에게 준 지분에 대한 대가를 나누어 받고 있는 중이었고 그마저도

 

1기법인 때의 빚갚느라 다 들어간다고 하시던데요.

 

 

월급 1800만원인가요 최종적으로 한달에 가져간 돈이 1800만원인가요?

 

회사에서 가져간 돈이니 다 월급이다.. 이런식의 답변 말고 지분 넘겨 받으시고 비용 지불한 과정과 관련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1000만원이 윤대표 지분이 늘어나는 거라 윤대표 개인에게 받아야할 비용인데

 

회사 가지급금의 형태로 해놓았다고 하던데요..

 

개인간 지급을 하지 않으시고 가지급금의 형태로 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

 

 

제가 모트라인에 실망한 점은

 

원인을 빼고 결과만 이야기해서 오해를 의도적으로 생산해 내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노사장에 대한 오해를 키워 그 반사이익을 모트라인이 보려고한 것은 아닌지라는 의심이 들어서요..

 

 

 

떠났으면 왜 떠났는지..

 

그 갈등과정을 세세히 말하기가 조심스러우면

 

최소한 서로간의 의견 차이로 독립적인 길을 가기로 했다든지하는

 

추상적인 표현으로라도 서로에게 윈윈할 수 있는 입장표현이 얼마든지 가능했을텐데

 

원인과 과정은 짤라버리고

 

'그냥 갑자기 떠나버렸다.'

 

 

라고만 언급하고 해명도 차단해버렸다면

 

사람 하나 똘아이 만드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저는 어떤 사람이든 잘못을 할 수 있고 그것을 인정하고 뉘우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이해도 되고 인간적인 정도 느낍니다만

 

본 뜻을 가리고 교묘하게 계산해서 행동하는 모습이 보이면 그런 행동의 주체에는

 

혐오감을 느끼는 편이라.. 그간 모트라인의 팬으로서

 

 

모트라인의 입장을 꼭 듣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 짚은 부분이 있다면 꼭 설명을 듣고 오해를 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