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새로운 알림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HOME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와이프님이 한 말.png

--------------------------------------------------------------------------------------------

 

추천 좀 받아보고 싶어서, 가족까지 끌어들이는 건가요?

 

아무리 봐도 본인뇌피셜 같은데.. 그렇다고 하니 그런줄 알겠소

 

당신글에 대해서는.. 와이프분을 끌어들이시는 바람에 뭐라고 못하겠네요.. 이거 노린건가요? ㅎㅎ

 

대신 댓글에 대해 얘기하고 싶군요

 

시엘파파님

 

1심 민사판결에 대해서는 항소해서 2심을 준비중이고,

 

1심 패소판결문을 분석하여 전략을 세우고 있을겁니다.

(어떤 댕청한 인간은, 1심 판결문을 결과만 보면되지, 왜 '재해석'하냐고 지능인증을 하셨습니다만..)

 

지금 이슈는 형사쪽인데,

 

기소의견으로 송치됐으니, 검사측에서 알아서 하실일입니다. 우리는 결과만 기다리면 됩니다.

 

우리가 추측정도는 할 수 있지만, 미래를 보고온것도 아닌데,

 

무리수라느니, 교주의 승리로 싱겁게 끝날것 같다느니.. 할거까지 있나요?

 

대신 통계자료 하나만 보여드릴께요

 

경찰의 기소의견 송치결과.png

 

경찰의 기소의견 송치건이, 불기소 처분될 확률은

 

통계자료상으로는 1.66%라고 하네요.

 

다만 합의를 본 경우, 기소유예나 공소권없음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무려 13.65%나 됩니다.

 

근데 교주님은 "절대 합의는 없다"고 공표하셨고..

 

이미 검사처분결과를 기다리는 상황이니 뭐..

 

 

 

추신.

 

보통 기소의견으로 송치 될 경우, 상기자료와 같이 불기소처분(혐의없음) 받을 확률이 너무 낮기때문에,

 

고소를 받은 피의자 입장에서는 유죄의 경우엔 '기소유예'가 기대할수 있는 최고의 결과라고 합니다.

(죄안됨, 각하는 현실적으로 일어나지 않는 상황)

 

근데 뭐... 사람일 어찌될지 모르죠.

 

혹시아나요? 오늘 민사판결문을 가지고 뛰어가셨다고 하니, 기적이 일어날지도?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지금까지 타본 차들, 구매 추천 or 비추천 정리. (계속 업데이트) [14] 개로 2020.01.17 5 4957
공지 [필독] 넥센 타이어 렌탈 전 반드시 읽어주세요!!! (신청양식 포함) [8] 모트라인 2019.09.04 1 2931
공지 ★ 여러분의 리뷰를 보내주세요!! (영상 보내시기 전에 필독) ★ [11] 개로 2019.07.19 0 3786
21464 스타트업 사장님 특징 [7] file 매맛사 2019.06.17 1 677
21463 으아~~ 이건 뭐 ... [3] 사기당해본사람 2019.06.17 4 342
21462 뽕규니는 니가 신고해서 [1] 무식한뽕규 2019.06.17 2 273
» -노보스교육자료- 와이프님이 한 말 (부제. 가족은 끌어들... [9] file 월세 2019.06.17 0 665
21460 -노보스소식- 데저트이슈에 대한 일반적인 상식을 가지신분... [5] file 월세 2019.06.17 3 889
21459 소규모 회사 사장의 대부분의 일상.... [7] 나를담구려고했다 2019.06.17 5 504
21458 모트라인 쇼핑몰 관련 아이디어입니다... [11] 나를담구려고했다 2019.06.17 4 448
21457 바빠서 회사에 출근을 안했다. [4] 매맛사 2019.06.17 0 398
21456 회사 출장 나와 있는데..... [9] 더기2 2019.06.17 2 348
21455 엔형이 고소하는 이유... [4] 매맛사 2019.06.17 2 501
21454 회사 채널과 관련된 저작권법 위반 형사사건 3개 경과 공유. [21] file 개로 2019.06.17 11 1476
21453 가끔보면 ... [9] 사기당해본사람 2019.06.17 2 346
21452 현대가 노사장 영입해야 한다는 육수충 지능 [6] file 매맛사 2019.06.17 0 596
21451 이제 모카 남은건가?ㅋ [2] 매맛사 2019.06.17 0 372
21450 데저트이글 [3] metavox 2019.06.17 5 944
21449 니가 아무리 민사판결들고가서 [3] 무식한뽕규 2019.06.17 2 559
21448 검사님을 개우럭으로 [7] 무식한뽕규 2019.06.17 3 518
21447 모트가족 여러분들~~ [2] 사기당해본사람 2019.06.17 3 309
21446 결국 데저트님 또 건드셨네여 [2] 나를담구려고했다 2019.06.17 1 1005
21445 지금부터 윤대표는 [3] 무식한뽕규 2019.06.17 2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