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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노교주 설교에 대한 피드백 드립니다.

Profile 개로 2019.08.13 20:24 조회 수 : 2005 추천: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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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간만에 노교주가 글을 썼네요.

,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쥐새끼들이 하도 추잡하게 방해짓 해서 중요한 법정공방 끝날때까지 일부러 라이브 안한다고 몇번을 공지 했는데."

라고 노교주가 말했는데, 혹시 여기서 이상한걸 눈치채신 있나요?

그렇습니다.

 

 

첫번째로,

노교주는 "일부러 라이브 안한다" 수차례 공지한 사실이 없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무엇이냐?

진짜 궁금한 상황에 단순히 궁금해서 물어본 사람을 병신만드는 노교주의 주특기인 것이죠.

일주일에 두세번씩 라이브를 켜고 신도들에게 반모트라인 사상을 전파하던 노교주가 갑작스럽게 라이브방송을 하지 않는다면,

적어도 "당분간 어떠한 이유로 인해 라이브방송을 하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신도들에게 안내 공지를 했어야 마땅하나, 노교주는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두번째로,

노교주가 쥐새끼들이라고 지칭하는 저를 비롯한 모트라인 진영에 계신 모든 분들은,

사실 어떤 추잡한 방해짓도 한적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이게 무엇이냐?

바로, 피해자를 오히려 파렴치한으로 만드는 아주 질이 안좋은 행동인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이곳에 계신 누구도, 노은규와 노보스를 먼저 비방하거나 공격한 사실이 없죠.

모든 사건의 발단은, 바로 노교주의 입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노교주는 1년이 넘도록자신의 빤스런을 덮기 위해,

피해자를 오히려 무면허운전, 사문서위조를 사기꾼이라고 설교하여 파렴치한으로 만들어 왔고,

보다 못한 저와 이곳에 계신 많은 분들은 노교주의 말에 반박과 해명을 하기에 이른 ,

저를 포함한 이곳의 누구도, 노교주를 먼저 추잡하게 방해한 사실이 없는 것입니다.

또한, 설령 제가 추잡한 방해짓을 했다고 하더라도, 본인의 라이브 방송이 떳떳하고 법적인 흠결이 없다면,

굳이 방해짓 때문에 라이브방송을 하지 못할 이유도 없을 것이라는게 너무나도 상식적이나,

노교주는 항상 그래왔듯이 인과관계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지 못합니다.

물론, 노교주나 그를 추종하는 신도들에게 논리 따위는 애초에 너무나 사치스러운것일 있겠습니다만,

그래도 최소한, 윤성로의 어떤방해짓으로 인해서 소송에 어떤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에,

당분간 라이브를 하지 못한다는 수준의 설명을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결국, 노교주가 갑자기 라이브방송을 하지 않는 이유는 오늘도 밝혀지지 않은 것입니다.

 

 

 

 

/경찰이 7 중반부터 8 초반까지 휴가기간이라서 예상보다 2-3 정도 시간이 걸린다는 달라질건 없습니다.”

라고 노교주가 말했는데, 혹시 여기서도 이상한걸 눈치채셨나요?

그렇습니다.

 

첫번째로,

,경찰은 기간을 정해놓고 단체로 휴가를 다녀오는 시스템이 전혀 아닙니다.

심지어 휴가라는 자체를 사용하지 못하는 수사관님, 검사님도 많이 계시다는 것을 뉴스기사를 통해서도 접할 있습니다.

 

두번째로,

노교주의 설교대로, ,경찰에 실제로 휴가기간이 있어서 기간 동안은 사건처리 사법시스템 가동이 안되고 있다 치고,

검/경 휴가기간에 범죄발생율도 급증한다고 치고,

현재 검찰이 대대적인 인사이동으로 복잡한 상황임에도 다들 휴가를 갔다고 칩시다.

노교주는 분명히, “휴가기간이라서 예상보다 2-3 정도 시간이 걸린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한번 논리적으로 유추해 봅시다.

노교주는 자신이 연루되어 있는 소송의 검찰 처분결과가 나오는 날자를 예상하고 있는 것이고,

심지어 결과도 달라질게 없다라고 말하고 있는 것인데,

만약 노교주가 언급한 사실이 자기혼자 법무부지오메트리를 파악하여 설교한 것이 아닌 이상,

검찰 내부 관계자가 아직 수사중인 사건의 처분결과와 일정 등을 외부에 누설했다는 것으로 밖에 보여지지 않습니다.

 

사기, 횡령 2, 배임 3 6개 혐의가 기소의견으로 송치되어 있는 상황에,

아직 검사님이 고소인도 한번 부르시지 않은 상태에서,

피고소인은 사건의 처분결과도 미리 알고 처분일정도 예상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것이야 말로 우리 사회가 그토록 근절하고자 하는 적폐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정식으로 민원을 제기하여,

피의자인 노교주에게 수사정보와 결과를 유출한 공무원 대한 엄중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고파서 급하게 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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