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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 1시리즈 미국에서의 2013년식 BMW 128i 시승기.

Profile 고쿠다스 2018.10.17 23:44 조회 수 : 5593

1. 구매 동기 : 미국에 유학을 와서 차량을 구매하는데, 저렴한 중고가 + 후륜 + 문 두짝 이라는 조건을 만족하는 몇 안되는 차 였습니다.

유학오기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교육을 받은 적이 있기에 BMW에 대한 좋은 인식또한 구매에 한몫 했습니다.
결정적이었던 것은, 'BMW에서 3000CC NA엔진을 가진 마지막 소형모델' 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작은 차체에 3000CC입니다. 실키식스..

 

2. 타봤던 차량 : 스팅어 6개월, 328i 2개월

 

3. 타본 그대로의 느낌 : 차는 미니랑 거의 차이 없을 정도로 작은데 3000cc 엔진이 들어가서 굉장히 경쾌하다, 오버스티어 경향, NA엔진이라 엔진 반응이 칼같고 7000RPM까지 쓰는 고회전 엔진이라 나름 박진감 있다. M Performance 배기를 장착한 후로 저녁에 창문열고 달리면 행복합니다.. 서스펜션은 스프링이 하드한편.  그리고 유압식 핸들입니다, 모든 스티어링 피드백이 굉장히 즉각적입니다. 제로백 6.0초

비오는날 넓은 공터에서 도넛 몇번 그려보면 너무 재밋습니다.

 

4.

-장점 : 230마력에 27토크, 7000rpm 까지 가는 3000cc I6 실키식스, 유압식 핸들, M Performance 배기, 오르간페달, 오버스티어, bmw,
작은 차체와 탄탄한 하체에서 오는 높은 속도체감, 번아웃이 됩니다. 체감 가속력과 속도감은 스팅어에 뒤쳐지지 않습니다. 친구 F형 328i와 똑같이 나갑니다.

  

-단점 : 어마무시한 연비(평균연비가 8km/l를 오락가락합니다), 최소 옥탄가 89로 옥탄가 93의 미국 최고 옥탄가 Premium Gas만 주유해야합니다. 약간의 잡소리, 구형인테리어. 스포티해 보이지는 않는 외형

 

5. 구매를 앞둔 예비 소비자들에게 하고싶은 말 : 우리나라에 정식출시 안된 이유를 알것 같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하루 평균 기름값으로 10달러 정도를 쓰는거 같은데.. 여기는 한국기름의 반값인데도 그렇습니다.

그 이외에는 너무나 좋습니다. 컴팩트하고, 엔진 좋고, 운전도 유압식핸들이라 재미있고...(처음 타보는 사람들은 핸들이 너무 무거워서 놀랍니다). 다만 BMW라 수리비가 많이 나오기때문에 약간씩 걱정하면서 타긴해요.KakaoTalk_20181017_10373246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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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트라인 미국특집같은거 안하나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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