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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 시트로엥, 피아트 | 기타 파리 쏘나타 - 308sw 리뷰

Profile 푸조는역사 2017.03.03 16:01 조회 수 : 977 추천:1

IMG_1505.JPG

 

1. 구매 동기 :

 

새로운 짐차, 골프없는 시대의 대항마라서.

 

1. 오래된 역사
1810년 창업한 이례, 자동차회사 단독 역사 중 '가장오래된' 회사 (메르세데스는 '자동차'회사로써, 푸조는 철강회사부터 세어서)

 

2. '자전거'부터 180년, '자동차'로부터 120년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르노가 1899년에 회사를 설립 하기 10년전에 자동차를 출품.

 

 

 

 

3. 시트로엥과의 시너지, 전륜기술을 대중들에게 선 보이는 트랙션 아방의 기술이 308에 녹아 드는 것 같았음

 


4. 칵투스 1일 타볼 기회가 있었는데 그게 결정적으로 원인 제공.

 

2. 타봤던 차량 : (없으면 X 해주세요)

 

SM3 SM5 K5 K3 K7 카마로 그랜저 투싼 말리부 미니 골프

 

3. 타본 느낌 그대로의 느낌 : 

일단 엔진은 

포드-푸조 합작의 DLD-416

 

여러 차량에 들어가 있고, 미니쿠퍼D, 포드, 푸조 볼보등에 들어가 있음.

 

소형 해치백 라인업에 들어간 만큼, 가장 중요 한 것이 연비.

 

650km 정도 주행 하면서 평균 20.0km/l 정도 낸다는 것은 놀라운 일.

 

소음과 진동이 적은 것도 놀라움.

이전에 자주 탄 sm3 가솔린과 비슷하게 소음과 진동이 억제되는 느낌. 

 

 

핸들링

핸들링은 꽤 훌륭.

동력전달

오토뷰 기준 120마력 대비 110마력 정도로 동력 손실이 거의 없을 정도로, 피부로도 120마력을 쏘는 구나 싶었음

미션

아이신6단자동. 특이점 없ㅡ

서스펜션

노면을 확 놓치지 않고 토션빔 인데 불구 방지턱에서 훌륭하게 충격을 흡수하여 데미지를 거의 입지 않음.

우리나라 자동차 특유의 부들거림이 아니지만 골프 보다는 많이 부드러운 편. 다이나믹한 주행에는 골프가 좋으나, 역시 주드러운 느낌과 너무 딱딱하지 않는 느낌이 좋음

시트

몸을 딱 잡는게 개 좋음. 

고속 주행시

코너에서 여지 없이 말리고 들어 가는 느낌.

롤 억제 능력이나 자세를 중심에서 놓치지 않음은 매우 놀라운 정도. 

100이상 밟아도 안정감을 주지만 그 상태로 코너를 통과 하긴 하지만 100이 눔어가는 그 순간과 120정도까지에서 날라가는 것을 볼 수 있음.

칼치기는 위험. 

일상 영역에서의 기본 운동 능력으로 인한 회피기동성은 좋을 수 도 있지만 130 넘어가는 고속에서의 회피기동성은 갓댐

쏘지마세요. 다만, 패들시프트러 업 다운 하는 재미는 있음.

6단까지 일상영역에서는 2500rpm을 올라가는 것을 거의 못 봄.

다만 3-4단 3200-300 rpm에서의 재미는 엄청남.

골프가 없는 시점. 그리고 유럽의 강자, 르노 메간, 오펠 아스트랄, 마쯔다3가 한국에 없고. 한 상황에서는 가장 적절한 선택으로 보여짐

 

 

 

 

4. -장점 : 핸들링 그리고 스타일링한 움직임

    -단점 : 스포츠카 느낌은 아니다

 

5. 구매를 앞둔 예비 소비자들에게 하고싶은 말 : 

 

3000만원 초반의 자동차가 고를 수 있는게 한계가ㅜ있고, 그 동안 미니냐 골프냐 하지만 미니도 완벽한 bmw 기술이 아니며, 골츠는 지금 못 판다면 다른 것 보지 말고 푸조 308 사면 좋음 

 

6. 차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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