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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수가 아니라 윤대표의 자발적 제출, 즉 자신을 의도적으로 담그려했다

 

고로 자신이 모트를 버린 것은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 도덕적 정당성 확보, 윤대표를 파렴치한으로 확정

 

 

법적으로는 자신은 사깃꾼이 아니고 오히려 피해자임을 코스프레함으로써

 

사기 및 배임 죄로 피고소당한 건에서 증거로 활용

 

자 보십시오, 윤성로가 이런 사람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사람을 상대로 사기를 쳤다는 게

 

말이 됩니까? 제가 피해자에요 제가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안 나올 수가 있습니까. 나를 담그려 한 사람들과

 

옷뜨케 같이 일을 하냐고요~~. 일단 나온 다음에는 저도 먹고 살아야 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 배운 게 도둑질이라고

 

제가 제일 잘하는 게 리뷰니까 새로 회사 만든 거지여...

 

 

(물론 횡령건은 별개임)

 

이렇게 피고소상태에서 벗어나면 그 다음은 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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